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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7회~14회 몰아보기

by happy629 2023. 8. 1.

갑 중에 갑, 을 중에 을

서로는 상상조차 못했던 미지의 세계가 만났다.

 

킹호텔 상속 전쟁에 던져진 구원,

한 달 짜리 실습생으로 킹호텔에 첫 입성한 천사랑.

 

세상에는 의지와 상관없이 웃어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억지로 웃지 않아도 지장 없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에게 웃음은 생존 도구이고, 누군가에 웃음은 아량이다.

 

일상에서 웃는 얼굴은 편하다.

갑은 보기 좋아 편하고, 을은 자신을 감출 수 있어 편하다.

그러는 사이 웃음은 기호로 남고 진실은 사라진다.

 

킹더랜드는 진짜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야기다.


[킹더랜드 15회 예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15회 예고편 보러 가기 ▶ ▶ ▶     

[킹더랜드 14회] 천사랑 씨 어디 있어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내가 먼저 좋아했습니다.”

원(이준호)과 사랑(임윤아)의 스캔들 기사. 이내 누구의 짓인지 알 것 같은 원.

진흙탕 싸움이 된 상속전쟁에서 최선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자신에게 과분한 사람이라며 용기를 주는 원 덕분에, 사랑이 역시 이 상황에 잘 맞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사이, 사랑에게서 누군가를 떠올리는 구회장.

자신의 결말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 믿는 그는 원과 사랑을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다.

[킹더랜드 13회] 앞으로 어떻게 할지 내가 결정해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지킬 거예요.”

재벌 3세와 드림팀 직원으로 마주친 원(이준호)과 사랑(임윤아). 원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오가는 혼사 얘기. 이를 지켜봐야하는 사랑을 보며 원은 미안함이 앞선다. 이후, 어째서인지 사랑이 전화를 받지 않는데…

한편, 화란(김선영)을 기다리는 지후를 보며, 원은 어릴 적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그날, 원은 엄마의 단서를 찾아 린넨실로 향한다.

[킹더랜드 12회] 이렇게 사랑스러우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잖아

“그 싹수 노란 망나니 낙하산이 바로 접니다.”

육남매에게 제대로 걸린 원(이준호)과 사랑(임윤아).

두 사람은 묵혀왔던 진실을 밝힌다.

가족 같은 친구들에게 인정도 받았겠다, 100주년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쳤겠다.

이제 둘 앞에는 마음껏 사랑할 일만 남은 것 같은데…

한편 구회장은 원과 화란에게 킹그룹 승계 구도 정리를 위한 마지막 미션을 내린다.

사랑은 킹더랜드 중에서도 정예 멤버로 엄선된 ‘드림팀’에 발탁된다.

킹호텔 호텔리어가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자리. 그 끝엔 뭐가 있을까?

[킹더랜드 11회] 분명 아실 거 같은데

“할 일은 많고, 짬은 안 나고. 잠깐이나마 같은 공간에 있으니까 좋잖아.”

화란(김선영)에 맞서 킹호텔 100주년 기념행사를 맡기로 한 원(이준호). 본격적인 일 모드에 돌입한다. 아무리 바빠도 사랑(임윤아)이 얼굴은 봐야겠는데…

사랑이와 직원들을 지켜낼 힘을 갖기 위해, 이번만큼은 이 행사를 잘해내고 싶다. 한편, 사랑은 행사 준비를 하던 중 킹호텔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직원을 만난다. 어쩌면 원의 엄마에 대해 알고 있지 않을까?

[킹더랜드 10회]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게

원(이준호)과 사랑(임윤아) 그리고 친구들까지!

킹그룹 최고 직원들로 선발된 그들의 태국 인센티브 트립이 시작된다.

그런데 가이드 상식이 준비한 건 빡빡한 단체여행?!

난생 처음 해보는 단체생활이 녹록치 않은 원....

좋아하는 사랑이를 보니 나름 재밌는 것 같기도?

“이따 상황 봐서 둘이 빠지자.”

호시탐탐 사랑과 둘이 도망칠 기회를 노리는 원. 그런데 쉽지 않다.

이 여행, 원의 계획대로 될 수 있을까?

[킹더랜드 9회] 보고 싶어서 그래

”조금만 더 있다 갈게.”

지난 밤 키스로 마침내 마음을 확인한 원(이준호)과 사랑(임윤아). 출근길부터 킹더랜드까지, 원은 호텔에 있는 모든 순간이 설레기만 하다. 원의 넘치는 마음에 사랑은 동료들 눈치가 보이면서도, 새어 나오는 설렘을 숨길 수 없는데...

‘비밀’ 연애, 언제까지 지켜질까?

”같이 있고 싶어…나만 그래?”

사랑의 할머니가 입원한 사이, 원과 사랑이 국밥집을 맡게 된다. 그런데 서울로 올라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고. 내일 오전 장사하려면 일찍 자야 하는데, 방은 하나다.

[킹더랜드 8회] 우리, 얘기하고 싶어서

신랑신부 맞절! 잘 어울리는 한 쌍으로 나타난 원(이준호)과 사랑(임윤아).

원은 난처한 요청에도 미소로 응대하는 사랑이 멋지고 안쓰러운데…

그날 밤, 원과 사랑은 사미르 눈을 피해 몰래 둘만 빠져나온다.

“우리, 얘기하고 싶어서.”

한강에서 밀회(?)를 즐기는 원과 사랑.

맥주 마시는 타이밍도 따로 있나? 당연 있죠. 지금이요, 지금!

문득 이제 사랑이와의 관계를 당길 타이밍도 왔음을 깨닫는 원.

사랑을 어딘가로 초대하는데…오늘은 꼭 진심을 다해 말하고 싶다.

[킹더랜드 7회] 내 진심은 통하고 있어

"절대 헷갈리는 일 없도록, 내가 잘할게."

사랑(임윤아)의 집을 찾아온 원(이준호). 질투하냐는 원의 물음에 사랑은 절대 아니라 하는데. 하지만 끊임없이 확신을 주는 원 앞에서, 사랑도 동요하는 자신의 마음을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다.

한편 화란(김선영)의 횡포를 이제 두고만 볼 수 없는 원. 사랑과 직원들을 지킬 힘을 갖기 위해 회심의 카드를 준비한다. 바로 큰손 고객 ‘사미르’의 내한숙소 유치! 하지만 기쁨도 잠시. 사미르가 사랑에게 반하는 건 계획에 없었는데?